보도자료

장기소액연체자지원재단의 소식입니다.

관련보도자료 「장기소액연체자의 신용회복지원을 위한 제1호 신용서포터즈 출범」

작성자
webmaster
작성일
2018-10-17 11:30


캠코(한국자산관리공사, 사장 문창용)는 10월 16일(화) 오후 4시 기술보증기금 별관 대강당(부산 문현동 소재)에서 캠코 천경미 가계지원본부장, 부산시 남구청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및 통장, 부산지역자활센터 복지상담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?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 설명회 및 신용서포터즈 출범식?을 개최했다. 금번 출범한 캠코 신용서포터즈는 기초수급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제도 등 신용회복지원제도를 널리 알리고, 거동이 불편하여 접수창구 방문이 어려운 분들의 지원 신청 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. 캠코 신용서포터즈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접점에 있는 지방자치단체 소속 복지담당 공무원, 통장, 복지상담사 등으로 구성됐으며, 장기소액연체자 지원 접수가 마감*되는 ’19년 2월말까지 신용회복지원제도 홍보, 신청업무 대행 등의 활동을 캠코와 함께 수행하게 된다.

*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 신청기간은 2019년 2월 28일까지이며, 지원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 1588-3570에서 확인

캠코는 금번 부산시 남구청과의 신용서포터즈 운영을 위한 협력을 시작으로 서울시 등 전국적으로 신용서포터즈를 확대하여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생업 등으로 신청하지 못하는 등 사각지대에 놓여 지원을 못 받는 분들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. 문창용 캠코 사장은 “금번 부산시 남구청과의 신용서포터즈 출범을 계기로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을 위한 신용서포터즈를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하겠다”며 “캠코는 이를 통해 취약계층 가계부채 부담 완화 등 정부의 포용적 금융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겠다”고 밝혔다. 한편 캠코는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을 위해 ‘17년 말 국민행복기금 내 상환능력이 없는 채무자 약 30만명에 대한 추심 중단과 재산이 없는 보증인 약 25만명에 대한 채무면제를 통해 취약계층의 채무 부담 완화를 지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