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
장기소액연체자지원재단의 소식입니다.

금융위원회 보도자료 「장기소액연체자 지원 신청접수 마감 및 향후 계획」

작성자
webmaster
작성일
2019-04-01 13:32
現정부는 상환능력을 상실한 한계차주에 대한 긴급 채무정리를 통한 재기기회 확대를 포용적 금융의 우선 과제로 추진
ㅇ 금융기관이 보유한 소멸시효 완성채권에 대한 일괄소각(`17.7월)을 통해 총 349만건(34.8조원)의 시효완성채권을 정리
ㅇ ‘1천만원 이하+10년 이상 연체’ 채무를 면제하는 장기소액연체자 지원대책을 마련(`17.11월), 지난 1년간(‘18.2.26~’19.2.28) 신청접수
※ 당초 국민행복기금 보유 미정리 채무에 대해서만 실시하려던 것을 확대하여 민간 금융기관 채무자 및 신복위 채무조정 이행자까지 포함하여 적용

`19.2월말 장기소액연체자 지원 신청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그간 추진해온 ‘한계채무자 긴급 채무정리’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
ㅇ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금일 그간의 제도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후속조치 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

◇ 일시 및 장소 : `19.3.11(월) 09:00~10:00, 금융위원회 대회의실
◇ 참석자 : 김용범 부위원장, 양혁승 장기소액연체자재단 이사장, 현장 업무 우수자(총 5명*), 은행ㆍ여전ㆍ상호금융ㆍ저축ㆍ대부업계 관계자, 캠코, 신복위 등
* 지자체 서포터즈, 콜센터 및 접수창구 직원 등(장소연재단 이사장 표창수여)